닫기

Advertisements

박수근 ‘노상’ 등 78점, 케이옥션 2월 경매에 나온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10010006032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3. 02. 10. 11: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박수근 노상
박수근의 '노상'./제공=케이옥션
케이옥션은 2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본사에서 열리는 2월 경매에 78점, 약 45억 원 규모 작품이 출품된다고 10일 밝혔다.

대표작은 박수근의 1950년대 작품 '노상'으로, 박수근 주요 전시에 출품됐던 작품이다. 추정가는 4억5000만∼8억 원이다.

김환기, 윤형근, 이우환의 종이 작품도 나온다. 한지에 혼합재료로 그린 김환기의 1970년 작 '무제'(추정가 7000만∼2억 원)와 종이에 유채로 그린 윤형근의 '무제'(5500만∼1억8000만 원), 종이에 수채로 그린 이우환의 '조응'(3800만∼1억 원)이 출품됐다.


김환기 무제
김환기의 '무제'./제공=케이옥션
고미술 분야에서는 표암 강세황의 '묵란도', 소정 변관식의 '외금강삼선암' 등이 경매된다.

경매 출품작은 11~22일 케이옥션 전시장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