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화그룹,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에 70만달러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13010006806

글자크기

닫기

김한슬 기자

승인 : 2023. 02. 13. 09: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전달
한화빌딩 전경
한화빌딩 전경. /제공=한화그룹
한화그룹이 튀르키예·시리아에 발생한 강진으로 극심한 피해를 겪고 있는 지역의 피해 복구를 위해 70만달러(약 8억8000만원)를 지원한다.

13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현지에 전달돼 구호활동 지원 및 피해복구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승연 회장은 연초 신년사에서 "그늘이 더욱 깊어지는 시기인 만큼 우리 사회의 온도를 높이기 위한 기업의 책임에도 적극적으로 임하자"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한 바 있다.

한화그룹은 '함께 멀리'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한화그룹은 국내·외 재해 상황마다 사회의 온도를 높이기 위해 적극 나서왔다. 지난 2011년 동일본 대지진, 2018년 인도네시아 쓰나미, 2021년 콜롬비아 허리케인 등에 태양광 발전시스템 및 성금 등을 지원했다.

국내에서도 2017년 경북·포항 지진, 2019년 강원 산불, 2020년 수해, 지난해 울진·삼척·강릉 산불 피해 시 성금을 기탁한 바 있으며 지난해 40억 원을 비롯해 매년 연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김한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