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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는 도시·사회·건축·미술사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 청와대를 다각도로 살펴본다.
이달 24일에는 이경아 한국전통문화대 교수가 청와대를 땅과 건축 역사 관점에서 설명한다. 염복규 서울시립대 교수는 '근현대 서울과 청와대·광화문 공간의 변화'(3월 31일), 김백영 서울대 교수는 '권력과 정치 공간으로서 청와대와 광화문 공간'(4월 28일)을 주제로 이야기를 들려준다.
개방 1주년을 맞는 5월 26일에는 안창모 경기대 교수가 건축사를 중심으로 청와대 건물을 소개한다. 마지막 6월 강연은 최열 미술평론가가 문화공간으로서 청와대와 서촌·북촌을 조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