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1조6000억원, 영업이익은 776억원으로 전망했다. 1분기 신규 라인 가동 및 유럽 및 중국향 테슬라 판매 호조 힘입어 양극재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20% 증가할 전망이다. 영업이익률의 경우 가동률 상승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와 사급 리튬 가격 상승 분에 대한 사후 판가 인상 반영 효과 등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상승할 것으로 추정했다.
김현수 하나증권 연구원은 "장기적으로는 원자재 가격 상승에 대한 판가 전가력 공고한 상황"이라며 "지난해 대비 원달러 환율 및 메탈 가격 하락을 가정해 중장기 영업이익률 전망치를 기존 7~8% 수준에서 6~7% 수준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전했다.
그는 "백서 방향대로 IRA 시행령 확정될 경우, 한차례 미국 진출 제동 걸린 바 있는 엘앤에프의 주가 상승 강도 강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