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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11월까지 문화재 돌봄 전문교육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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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3. 02. 1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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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문화재청은 중앙문화재돌봄센터, 한국문화재돌봄협회와 함께 오는 11월까지 문화재 돌봄 전문교육을 한다.

문화재 돌봄 사업은 문화재를 주기적으로 점검·관리하면서 경미한 훼손을 수리하는 활동이다. 돌봄 전문교육은 사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난 2020년부터 매년 법정 교육으로 해오고 있다.

올해는 행정·회계, 문화유산 점검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한다.

중앙문화재돌봄센터는 한국재정정보원과 연계해 보조금 신청에서 정산에 이르는 전 과정을 가르친다. 한국문화재돌봄협회는 문화유산의 유형·재질별 점검 방법과 관리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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