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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동용의원실에 따르면 국회 첨단산업특위는 정부의 첨단전략산업 정책을 검토하고 국회 차원의 투자촉진, 인력양성, 규제개혁, 금융지원 등 첨단전략산업의 육성·보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여야 합의로 구성됐다 .
실제로 정부는 2022 년 2월 3일 제정된 '국가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및 보호에 관한 특별조치법안'에 따라 2022년 11월 '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 '를 개최해 반도체·이차전지·디스플레이 등 3대 산업의 15개 국가첨단전략기술 분야를 선정하고 다양한 지원 정책을 발굴·수립해 나갈 계획을 하고 있다 .
이에 이번에 구성된 국회 첨단산업특위는 올해 11월 30일까지 활동한다. 서동용 의원은 특위 위원으로 활동하며 국가첨단전략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확보·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 이차전지와 수소환원철강 등 광양이 국가첨단산업의 새로운 전략지가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
서동용 의원은 " 반도체·이차전지 등 첨단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세계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시점에 첨단산업특위 위원으로 참여하게 되어 책임이 막중함을 느낀다"며 , "국가 미래먹거리 육성은 물론 국가첨단전략산업 혁신생태계가 수도권 집중이 아닌 광양은 물론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