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고용부에 따르면 한국경영자총협회 등 경제 5단체와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등 산업별 협회, 교육계가 함께 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등 100여개 기업이 참여한다.
현대자동차와 CJ제일제당 등은 산업별 채용관에서 인재 채용에 나서고, 삼성전자와 SK이노베이션 등은 채용설명회관에서 올해의 채용 계획과 자신들이 추구하는 인재상 등을 공개한다.
이밖에 MZ 세대들이 가고싶어 하는 정보 기술과 항공 업체 등은 재직자와 구직자의 상담 자리도 마련한다.
채용박람회에 참가하는 기업과 세부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