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관섭 영광소방서장 ‘안전한 영광’ 실천해 눈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22010013123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3. 02. 22. 18: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신속한 환자 응급조치와 상급병원 후송조치로 골든타임 이뤄져 시술없이 약물치료 등 일주일간의 안정 가료 후 퇴원 가능
clip20230222154148
이관섭 영광소방서장
지난달 2일 영광소방서장으로 취임한 이관섭 소방정이 취임사에서 "재난·재해 역량강화해 '안전한 영광' 만들겠다"고 한 다짐을 실천해 눈길을 끈다.

이 서장은 22일 오전 6시40분경 지역 한 목욕탕에서 A씨(71)가 왼쪽 어깨가 불편해 옷을 제대로 입지 못하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직감적으로 뇌출혈을 의심해 영광소방서 영광119안전센터 구급대를 불렀다. 환자 이송을 동행한 이 서장은 영광종합병원응급실에 곧 도착을 알리면서 환자의 상태를 전달했고 뇌쪽이상으로 판단한 응급실 권유로 광주 기독병원에 후송 조치했다.

병원으로 후송된 A씨는 이 서장의 신속한 응급조치로 골든타임이 이뤄져 시술없이 약물치료 등 일주일간의 안정 가료 후 퇴원가능 한것으로 병원측은 판단하고 있다.

이 서장은 "영광군민의 생명 보호라는 소방의 소명을 완수할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할 것"이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