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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MZ세대 입맛 잡는 ‘제8회 순천미식대첩’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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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범 기자

승인 : 2023. 02. 2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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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농특산물 활용한 디저트 맛집을 지역 명소 발굴
1차 서류 심사, 2차 현장 심사 거쳐 부문별 10개 팀 선정
순천시청 2022
전남 순천시 청사 전경.
전남 순천시가 최근 미식 트렌드인 디저트를 주제로, 순천 대표 제빵·제과 맛집을 선정하는 제8회 순천미식대첩을 개최한다.

23일 순천시에 따르면 순천미식대첩은 다양한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요리 경연대회를 통해 순천을 생태미식도시로 홍보하고자 2018년부터 개최해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음식 경연대회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지역내 음식점(프랜차이즈 제외)은 3월 9일까지 음식설명서를 포함한 참가신청서를 순천시 농식품유통과 미식개발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1차 서류 심사와 2차 현장 심사를 거쳐 부문별 10개 팀을 선정해 시상한다.

시는 지난해까지 닭구이를 포함한 11개 주제로 112개 음식점을 선정해 현판을 부착하는 등 미식대첩에서 선정된 음식점을 순천 최고의 맛집으로 홍보하고 있다.

특히, 올해 개최하는 제8회 순천미식대첩은 MZ세대의 필수 코스인 제빵·제과분야를 통해, 특색 있는 순천 대표 디저트 맛집을 명소화할 계획이다.

순천시 관계자는"순천시는 계절별 지역농산물이 다양하고 먹거리가 풍부한 미식도시임이 그동안 순천미식대첩 및 전국음식경연대회를 통해 입증되었다"며"박람회 기간 동안 순천을 찾은 방문객이 순천의 맛을 기억하며 다시 순천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나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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