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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워크숍은 2021년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89개 지자체와 18개 관심지역의 시·도 연구원 및 업무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됐다.
지역 간 인구 불균형에 따른 지방소멸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인구감소 대응 업무담당자 워크숍은 지방소멸대응 관련 제도 및 공모계획 안내, 특강, 우수사례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김숙영 인구정책팀장은 "내 삶이 더 좋아지는 김제, 시민곁에 든든한 인구정책"주제로 차별화된 김제형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인구감소지역 지자체와 함께 인구성장 초석마련의 밑거름이 되는 정주여건 개선·청년인구유입·생활인구확대 등 기반 구축을 포함한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정책을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정성주 시장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해 인구문제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인식 변화를 통해 다양한 정책들을 발굴·추진하여 지방 소멸위기에 대응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