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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통합교육지원청 분리...구리시 단독 교육지원청 신설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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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23. 02. 2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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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의원실 주최, 경기도 통합교육지원청 분리,신설 토론회 27일 국회서 개최
구리시 출신 이은주 경기도의원 토론회 좌장 맡아
경기도 통합지원청 분리 신설토론회
윤호중 국회의원(구리시)
경기도에 1시군 1교육지원청 필요성에 대한 토론회가 오는 27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다.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의원(경기 구리시)을 비롯한 송옥주(경기 화성시갑), 이학영(경기 군포시), 이원욱(경기 화성시을), 국민의힘 김성원(경기 동두천시연천군) 의원 등 경기도 통합교육지원청 해당 지역 국회의원들이 주최한다.

경기도는 31개 시군 중 19개 지역만 독립된 교육지원청이 설치돼 있다.

구리·남양주, 동두천?양주, 화성·오산, 안양·과천, 군포·의왕, 광주·하남은 2개 시를 포함하는 통합교육지원청이 관할하고 있다.

지역 특성과 규모가 전혀 다른 두 도시를 한 교육지원청이 전담하게 되면서 학교 신설, 교육 양극화 등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행정 서비스에 부족함이 있다는 목소리가 높아져 왔다.

2개 기초자치단체와 시의회 간에 발생하는 의사결정의 어려움, 불필요한 행정비용의 발생, 교육서비스 격차 등의 문제도 제기돼 왔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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