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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의회, 제281회 임시회 폐회...조례안 등 9건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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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3. 02. 2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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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윤 정읍시의회의장이 24일 제281회 임시회 폐회사를 하고 있다./제공 = 정읍시의회
전북 정읍시의회는 24일 제28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4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안건 심의는 △김승범 의원이 발의한 '정읍시 애국지사 박준승 기념관 관리 및 운영 조례안' △박일 의원이 발의한 '정읍시 사회복지관 설치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박일 의원과 이도형 의원이 공동 발의한 '정읍시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안' △최재기 의원이 발의한 '정읍시 결산 검사 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한선미 의원이 발의한 '정읍시 장애 위험군 영유아 발달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도형 의원이 발의한 '정읍시 야생조류 투명창 충돌 저감 및 예방 조례안' △송기순 의원이 발의한 '정읍시 빈집정비 및 활용에 관한 조례안'등 9건을 가결했다.

또한 최재기 의원의 대표 발의한 '농촌 기본소득 전면 시행 촉구 건의안'은 농촌기본소득의 전면 시행을 통해 농민에게 안정된 소득을 보장함으로써 도농 소득격차 해소와 인구유입을 통한 균형발전 등을 이뤄내자는 내용이다.

서향경 의원의 대표 발의한 '잊혀진 영토, 제7광구의 영토주권을 지켜내기 위한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은 세계 최대 석유매장량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대륙붕 제7광구의 영토주권을 지켜내기 위해서는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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