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암, 소비자·소상공인 상생 위한 영암사랑상품권 특별할인...카드·모바일 10%, 지류 5%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27010015044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23. 02. 27. 10: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600개 가맹점 상품권 사용, 1인당 구매한도 월 100만원
영암사랑카드
전남 영암군 발행 영암사랑카드. /제공=영암군
전남 영암군이 소비위축과 경제위기 속에서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상생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영암사랑상품권을 3월부터 예산 소진시까지 카드·모바일은 10%, 지류에 대해서는 5% 특별할인 판매한다.

군은 3高(고환율, 고물가, 고금리) 지속에 따라 어려운 상황에 처한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돕고 지역내 소비 진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영암사랑상품권은 지역내 판매대행점 30개 금융기관에서 직접 구입이 가능한 지류형 외에도 관내 금융기관과 '지역상품권 chak'앱으로 구매할 수 있는 카드형, '비플제로페이'앱을 통해 구매가 가능한 모바일형(QR결제형)의 3종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1년부터 발행해 600억원 상당의 판매고를 올리며 각광받고 있는 영암사랑상품권은 지속적인 판매량 증가에 따라 가맹점 역시 꾸준히 증가하여 소비자들은 약 1600개의 관내 가맹점에서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으며, 1인당 구매한도는 월 100만원으로 지류·카드형은 70만원(단, 지류는 50만원까지), 모바일형은 30만원까지 구매가능하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