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는 다수의 암실 교육 과정을 운영 중인 KT&G 상상마당 프린트 마스터 유철수, 사진작가 김다혜를 중심으로 상상마당 암실 창작자 16명이 빛이라는 소재로 사진의 본질에 대한 지속적인 실험과 고민을 보여주는 수작업 사진 작품 80여 점을 선보인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KT&G 상상마당은 전시와 더불어 공연, 디자인, 교육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한 곳에서 즐기는 국내 대표적인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한국 사진가 지원 프로그램 'SKOPF'를 통한 신진 작가 발굴 등 창작자에게는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KT&G 상상마당] 2nd 뉴 클래식_포스터_300dpi](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2m/28d/20230228010028145001536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