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현모 KT 대표가 27일(현지시간) 오전 11시께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의 KT부스를 방문한 뒤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구 대표는 핀란드 컨버지 설립자인 데니스 앤서니 위(Dennis Anthony H. UY) 대표와 구 대표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홀4에 마련된 KT 전시관을 찾아 20여분간 둘러봤다.
다음달 정기주총을 끝으로 임기 마무리를 앞둔 구 대표는 남은 기간 역할을 다 하기 위해 MWC행을 택했다.
구 대표는 부스를 둘러본 소감을 묻는 질문에 대해 "인공지능(AI)이 대세가 된 것 같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모빌리티, 다른 통신사와의 협력 등도 키노트에서 언급되고 있다"며 "기술들이 다양하게 섞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이어 주먹을 쥐고 화이팅을 하면서 "여러분들도 디지코 KT를 계속 응원해 주십쇼.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