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 해군 2함대, 美2전투항공여단과 연합작전 역량 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28010015766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23. 02. 28. 09: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미간 상호 이해 완벽한 연합작전 수행능력 갖춰
평택 해군 2함대, 美2전투항공여단과 연합작전 역량 강화
미2전투항공여단과 4-2대대 주요 직위자들이 27일 해군 제2함대사령부를 방문했다.
해군 제2함대사령부(이하 2함대)는 지난 27일 미2전투항공여단(이하 미2여단)과 4-2대대 주요 직위자를 부대로 초청해 상호 이해도 증진을 위한 작전교류를 실시했다.

2함대 작전·계획 관계관들이 미2여단을 방문한 이후 약 3주만에 이뤄진 초청 교류에는 보드만 미2전투항공여단장(대령, Boardman), 허프만 4-2대대장(중령, Huffman) 등 주요 직위자 15명이 참석했다.

미2전투항공여단장 일행은 안상민 제2함대사령관(소장)을 접견한 뒤, 2해상전투단으로 이동해 상호 이해도 증진을 위한 전술토의를 실시했다.

2함대와 미2여단 간 연합작전 절차와 협조 사항 등 대한 심도 깊은 토의를 통해 양 부대는 서해 접적해역 수호와 연합작전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협의했다. 전술토의를 마친 후에는 친선 체육활동을 하며 전투 의지와 우호를 다졌다.

안상민 2함대사령관은 "미2전투항공여단과 계속 만나고 소통하면서 상호 신뢰와 이해가 더욱 깊어짐을 체감한다"며 "한미간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완벽한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갖춰 서해바다와 NLL을 빈틈없이 수호하겠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