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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2년 적극행정 추진 실적을 5대 항목 16개 지표로 종합평가해 지자체 73곳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도에서는 부안을 포함한 7개 시·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부안군은 이번 평가 중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및 군민·공무원 체감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해양수산과 권민성 주무관의 '실뱀장어 조업을 위한 이동성 구획어업 신설' 사례는 기 구획 수면의 구역 한정으로 어업인들 사이에서 발생한 분쟁을 적극행정을 통해 해결하고 안정적인 조업 환경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권익현 군수는 "2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군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부안군 전 직원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보다 확실한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적극행정을 실천하여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