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 아티스트들의 특색을 살려 모던록, 재즈, 퓨전국악, 오케스트라 네 가지 버전으로 '이마트송'을 편곡해 원곡과는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이는 이마트 창립 30주년을 맞아 고객 성원에 보답하는 연중 이벤트의 일환으로 '온 세대가 즐겨 찾는 이마트'를 위한 새로운 시도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다양한 장르의 트렌디한 아티스트들과 협업을 통해 어린이부터 20대, 중장년층과 노년층까지 온 세대가 즐겨 찾는 즐거운 공간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이마트의 미래상을 구현했다.
'이마트송'은 2000년부터 2007년까지 이마트 매장에서 들을 수 있었던 추억의 음원으로 경쾌한 멜로디와 함께 "난나 난나 난나" 그리고 "해삐(happy) 해삐 해삐"가 반복되는 중독성 강한 가사가 특징이다. 이마트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지난 2월 3일 원곡 버전을 매장과 SNS를 통해 다시 선보였고 이마트를 찾았던 고객들의 추억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번에는 이마트송 원곡 버전의 메인 영상과 네 팀의 아티스트 버전 뮤직비디오도 제작했다.
메인 영상은 90년대 이마트 매장을 배경으로 온 가족이 즐겁게 시간을 보냈던 추억을 되새기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았고, 네 편의 뮤직비디오에는 각 아티스트들이 노래를 부르는 모습과 이마트 매장 모습을 교차로 보여준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담당 상무는 "이마트가 30주년을 맞아, 고객들과 함께한 지난 30년간의 추억을 되새기고 생동감 넘치는 매장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콜라보해 추억의 이마트송을 복원했다"라며 "고객분들이 이마트에 꼭 방문하셔서 이마트송 노래와 함께 즐거웠던 추억을 회상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이마트송] 썸네일 MV 윤하편](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3m/01d/20230301010000163000012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