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마포구, ‘마포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모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07010003187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23. 03. 07. 11: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다음 달 2일까지…청년정책 의견제시
clip20230307114851
지난해 9월 청년의 날을 맞아 열린 정책퀴즈쇼에 참가한 마청넷 위원들 /제공=마포구
서울 마포구가 '2023년 마포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19명을 다음 달 2일까지 모집한다.

마포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층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과정에서 청년층의 생각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자율 참여기구로 마청넷의 위원으로 위촉되면 임기 2년 동안 '고용·노동' '주거·금융' '문화·예술·복지' '성평등·기후' 분과에 소속되어 활동을 펼치게 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청년문제와 관련된 의제 발굴·제안 △마포구 청년지원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 제시 △지역 청년 교류 활성화 △청년정책과 관련한 구정 활동 및 행사 참여 등이 있으며, 참여도에 따라 소정의 활동비도 지급한다.

응모자격은 마포구에 거주하거나 마포구 소재의 대학, 직장, 청년단체 등에서 활동하는 만 19세에서 34세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박강수 구청장은 "마포 청년정책네트워크가 청년들이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장이 되기를 기대하며 구정에도 청년들의 신선하고 실용적인 생각들이 듬뿍 녹아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