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신뢰받는 밀양경찰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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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는 상반기 인사이동으로 인한 치안공백을 최소화 하기 위해 최근 3~5년간 관내에서 발생한 주요 사건·사고 사례를 심층 분석해 과거 잘못된 점은 개선하고, 선제적·능동적 상황대응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각 과·실, 지역관서별로 사례를 취합해 대형 화재, 실종자 수색, 스토킹 범죄, 교통사망사고 등 23개 사례를 주요 과제로 선정, 과거 조치사항에 대한 잘된 점을 공유하고, 아쉬운 점에 대해서는 분석결과를 토대로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보완책 마련 및 기능별 협업 사항을 논의했다.
김병주 서장은 "안전에 대한 국민적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시대적 상황과 요구에 맞춰 기본에 충실하면서, 과거의 경험을 교훈 삼아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새로운 것을 습득해 현장대응력을 강화함으로써 한층 더 시민들의 신뢰를 받는 밀양경찰이 되자"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