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함안군, 벌목 작업 현장 안전점검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08010003829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3. 03. 08. 11: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7일 조근제 군수 벌목현장 둘러보며 안전작업 당부.
0308 함안군, 벌목 작업 현장 안전점검 실시3
조근제 함안군수(오른쪽 두번째)가 벌목작업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작업자들에게 안전수칙을 준수해 작업을 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제공=함안군
7일 조근제 함안근수가 조림예정지 정리사업,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등 벌목현장을 둘러보면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근제 함안군수가 칠원읍 운곡리 소재 조림예정지 정리사업 현장을 방문해 △안전 보호구 지급 및 착용 여부 △안전 입간판 설치 등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벌목업은 원목 절단 작업 중 기계톱 베임, 넘어지는 나무에 의한 깔림 등 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업종으로 중대 산업재해 고위험군에 속한다.

이에 군은 조림예정지 정리사업 6개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5개소 등 벌목작업이 진행 중인 11개 작업장을 방문해 중대재해처벌법과 관계법령에 명시된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벌목작업은 한순간의 방심이 돌이킬 수 없는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작업자는 물론 관리감독자 모두가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