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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보건교사까지 범위를 확대해 유치원 6명, 초등 17명, 중등 19명, 특수 3명, 보건 2명, 영양 2명 총 49명의 수업지원교사를 확보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9명이 늘어난 수치다.
시 교육청은 질 높은 학교 지원을 위해 수업지원교사를 대상으로 지난 2일 세종교육원에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백윤희 정책기획과장은 "올해는 단순히 수업의 공백만을 채우는 것이 아닌 수업의 질을 높이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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