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제주항공, 한~중 노선 주 16회로 확대 운항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13010006312

글자크기

닫기

김한슬 기자

승인 : 2023. 03. 13. 09: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6일부터 주요 노선 재운항 및 증편 시작
제주항공 항공기 (2) (1)
제주항공 항공기. /제공=제주항공
제주항공이 기존에 주 5회였던 한~중 노선을 주 16회로 확대 운항한다.

제주항공은 오는 26일부터 인천~옌타이 노선의 재운항 및 인천~옌지·웨이하이·하얼빈 노선 증편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26일부터 △인천~옌타이 주 3회(월·목·일) △인천~옌지 노선 주 6회(월·수·목·금·토·일) △인천~하얼빈 주 3회(수·금·일) 운항하고 28일부터는 △인천~웨이하이 노선을 주 4회(화·수·금·토)로 증편한다.

인천~옌타이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매주 월·목·일요일 오전 10시40분 출발해 오전 11시5분 현지에 도착하고 옌타이에서는 낮 12시5분 출발해 오후 2시35분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출입국 관련 유의 사항과 재운항 및 증편 노선의 운항 스케줄은 제주항공 홈페이지 또는 중국 영사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 규제로 운항이 어려웠던 중국 노선 운항 확대를 통해 항공교통 이동 편의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한국과 중국을 잇는 하늘길을 순차적으로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한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