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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지역 내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과 산업별 특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 일자리 질 개선과 인적자원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역혁신프로젝트 사업에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혁신기술 스타트업 지원, K-반도체 소프트웨어 현장 맞춤 인력양성, 지역 출연연을 활용한 R&D지원과 청년일자리 창출 등 2개 프로젝트, 8개 세부사업이 선정됐다.
또한 지역형플러스일자리 사업에서도 반도체 청년 동반성장 패키지 플러스, 대전형 뿌리산업 Grow-up 지원 등 반도체와 뿌리산업 분야 4개 사업이 뽑혔다.
대전시 김영빈 경제과학국장은 "미래 핵심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지역 특화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지속 발굴·추진해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이번 사업으로 1080여 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