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경찰서·밀양문화관광재단 협약 체결… 치안인프라 구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17010009437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3. 03. 17. 10: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북한이탈주민, 다문화 가정 등 사회적 약자 지원
IMG_0242
밀양경찰서·밀양문화관광재단이 16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치안인프라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이치우 이사장, 김병주 서장. /제공=밀양경찰서
경남 밀양경찰서는 치안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난 16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밀양문화관광재단과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결혼이주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문화적 차이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교류와 소통을 통해 보완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온전히 자리매김 하기 위해 이루어 졌다.

문화의 사각지대에 놓인 북한 이탈주민과 외국인에게 문화에 대한 이해는' 틀림을 다름'으로 받아들여 안정적인 지역 사회 정착을 유도하는 효과를 기대한다.

김병주 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한국 사회의 안정적인 정착과 건강한 삶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각에서 문제점을 발굴·해결하는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과 사회적 약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