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포시, ‘경기 서북부 광역시티투어 운영’ 업무협약...7월부터 시범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20010010746

글자크기

닫기

박은영 기자

승인 : 2023. 03. 20. 14: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1. 경기 서북부 광역시티투어 시범운영 업무협약(협약 단체)
지난 17일 김포시는 고양시와 파주시, 경기관광공사와 '경기 서북부 광역시티투어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김포시
경기 김포시는 최근 고양시와 파주시, 경기관광공사와 '경기 서북부 광역시티투어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21년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한 '연계협력형 관광정책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후속 조치.

이날 협약을 통해 김포시와 고양시, 파주시, 경기관광공사는 '경기 서북부 광역시티투어'의 성공적인 운영과 지역관광 협력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간다.

경기 서북부 광역시티투어는 2개 시 이상의 대표 관광지를 연결하는 정규노선과 시·군 행사 및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기획노선'으로 설계될 예정이다.

협약 체결 이후 3개 시는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노선을 설계하고 전문가들의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오는 6월 운영사업자 공모를 시작으로 7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협약식에서 김병수 시장은 "경기 서북부 광역시티투어를 통해 낙후돼 있던 자원을 관광 자원화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며 "200만 인구인 경기 서북부의 공통된 자원을 연계해 시너지를 내면서도 각자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관광 사업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