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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지역 내 구인난 해소와 고용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의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천안지역 19개 기업이 품질관리, 제조, 고객지원 사무원 등 모두 129명의 직원 채용을 위한 일대일 현장 면접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구직자를 위한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취업타로 등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전경자 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행사가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들의 취업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