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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이런 내용을 담은 삼성페이·네이버페이 협업 계획을 22일 밝혔다.
이는 당초 알려진 시점보다 1∼2주가량 앞당겨진 것으로, 삼성페이의 온라인 결제 서비스가 우선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삼성페이 사용자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비롯한 네이버페이 온라인 주문형 가맹점에서 삼성페이를 통한 간편결제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네이버페이 가맹점의 제품 주문창에서 '일반결제' 버튼 클릭 시 생성되는 카드사 선택 메뉴에서 '삼성페이'를 선택하면 삼성페이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네이버페이의 오프라인 결제도 이달 중 시행될 예정이다.
네이버페이 사용자는 삼성페이 결제가 가능한 전국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삼성페이의 MST(마그네틱보안전송) 결제 방식을 통해 네이버페이의 오프라인 결제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앞서 삼성전자와 네이버파이낸셜은 모바일 결제 경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결제와 월렛(Wallet) 부문에서 사용자들의 보다 편리한 디지털라이프를 위해 지속 협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