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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골생태공원은 시민에게 휴식을 제공하는 시흥시의 대표적 생태공원으로 날씨가 따뜻해지는 3월부터 공원을 찾는 이용객들이 대폭 늘고 있는 실정으로, 일부 시민들의 야간 취사 및 음주, 폭죽, 흡연 등으로 인해 민원이 야기되고 있다.
공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장곡자율방범대와 협력해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장곡자율방범대는 평일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갯골생태공원 일대를 순찰하며, 일부 시민들의 위험한 행동 및 다른 이용객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행동을 계도해 나갈 예정이다.
정동선 사장은 "시흥을 대표하는 명소인 갯골생태공원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 모든 방안을 강구하겠다"며 "시민 안전을 위해 늦은 시간까지 애써주시는 장곡자율방범대에도 진심어린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