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한빛본부에 따르면 전날 체결된 영광농산물 TV홈쇼핑 방송지원 업무협약은 홈쇼핑 방송을 통해 전국의 소비자에게 영광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판로 확대와 유통단계 감소를 통한 매출증가로 농업인의 소득 증대 도모에 그 목적이 있다.
한빛원전은 2020년부터 본 사업을 지원했다. 2021년 6억7천만 원의 매출액에 이어 2022년에는 15억5천만 원의 매출액을 올리며 주변지역 농가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도 2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영광농산물의 경쟁력 제고에 힘쓸 예정이다.
최헌규 한빛원자력본부장은 "이번 사업 지원을 통해 소득증대에 기여할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대표기업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에 정길수 영광농협장은 "영광 농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해 지원해 주신 한빛본부에 감사드리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길 바란다"고 답했다.
한빛본부 관계자는 "친환경 유기농법 조성, 영광굴비 판매촉진 홍보방송, 영광쌀 판매 증진 사업 등 다양한 사업 지원을 통해, 앞으로도 지역과의 상생 협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