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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임시회 기간 중 21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주요 사업장 현장방문을 시행해 군정업무와 주민 불편사항을 점검했다.
지난 21일은 홍성읍 코리아식당 주변 하천부지 하상주차장 옹벽 정비 현장을 시작으로 홍성읍 4곳, 광천읍 3곳, 은하면 1곳, 결성면 1곳 등 총 9곳을 방문했다.
22일은 홍성읍 역재방죽공원 조성 확장 방안 검토를 시작으로 홍성읍 3곳과 15일 국가산업단지로 선정된 사업 부지 등 홍북읍 6곳 등 9곳의 사업 설명과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23일은 서부면 소재의 스카이타워 설치공사와 죽도항 어촌뉴딜 300사업의 진행 현황 확인 후 아가새농장을 방문해 청년 귀농·귀촌인의 정착 관련 어려움과 발전방향 모색의 시간을 가졌다.
24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위원회별로 의원 발의 9건, 집행부 발의 2건 등 총 13건의 조례안과 일반안건의 심사보고와 의결사항이 이뤄졌다.
의회운영회에서는 △홍성군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홍성군의회의원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5건의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
행정복지위원회에서는 △홍성군 각종 위원회 설치와 운영 조례안 등 2건의 안건을 수정가결 △홍성군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조례안 등 4건의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홍성군 건축물 해체공사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 △홍성군 치유농업 육성과 지원에 관한 조례안 총 2건의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
올해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원안의결과 채택 선포, 홍성군의회 공무국외출장 결과보고의 건 상정과 출장 결과 보고가 진행됐다.
이선균 의장은 "군민의 뜻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3일간의 일정으로 관내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을 실시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의 의견과 주변 여건을 적극 반영하고 완벽한 사업 추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시는 공무원 여러분의 열정을 느끼는 알차고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 방문기간 동안 의원님들께서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한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 후 사업에 반영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