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관 경남도당위원장 참석해 힘 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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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장에 김두관 경남도당위원장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
성기욱 후보는 "군의 인구 34%가 65세 이상으로 무료버스는 어르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정책"이라며 "주말과 휴일에는 전면 무료, 평일 출퇴근, 장날만 무료버스로 확대하면 지역상권 활성화는 물론, 관광활성화와 특히 젊은 층의 체류형 관광이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핵심 공약으로는 △창녕대합산단산업선조기착공 추진 △칠원-창녕-현풍간 고속도로 확장 △부곡-창원 북면국도 79호 도로개설(대표) △남지-의령 합강대교 건설 △국도 선형개량 및 확장, 고속도로 굴다리 개선 등을 제시했다.
우서영 도의원 후보는 일자리, 주택, 보육과 교육에 이르기까지 '안심'하고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마을, 바로 우리 창녕이 만들어가야 할 미래의 모습이라면서 △'청년이 새 희망을 품는 창녕' △'아이와 엄마가 행복한 창녕' 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