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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전천 중계 프로그램은 천문대에 하늘을 상시로 촬영하는 카메라를 설치하고 홈페이지 등에 중계해 실시간으로 천문대의 하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또 날씨가 어떤지 확인할 수 있어 칠갑산천문대의 밤하늘을 언제든지 감상과 방문 전에 하늘의 컨디션을 미리 체크하고 방문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충남의 알프스'라고 불리는 청양군의 밤하늘을 4K 화질 중계로 육안으로 관찰할 때보다도 많은 정보를 볼 수도 있다.
특히 은하수 등 별이 쏟아지는 듯한 풍경을 담아낼 수 있다.
천문대 내부 천체투영실 프로그램도 개편해 기존에는 1가지 영상을 시간대별로 틀었던 것에 반해 다음 달 1일부터 3가지 영상 '생명의 빛 오로라', 'CAPCOM GO The Apollo Story', '길냥이 키츠 슈퍼문 대모험'을 상영할 계획이다.
군 칠갑산천문대 관계자는 "칠갑산천문대를 방문 및 재방문해주시는 모든 분에게 우주에 대한 신비로움과 즐거움을 더욱더 드리고자 프로그램을 개편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