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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는 지난 1월부터 특례보증으로 고금리와 고물가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추가 보증을 통해 소외된 소상공인이 없도록 더욱 지원을 강화한다.
이번 추가 출연 특례보증은 충남신용보증재단 천안시 동남지점과 서북 지점을 통해 실행될 예정이다.
박상돈 시장은 "이번 특례보증 추가 출연이 사금융으로 내몰리는 저신용 소상공인의 고금리를 방지하고 소상공인 경영환경 안정화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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