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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이용록 홍성군수, 이선균 군의장, 장재석 부의장, 김은미, 문병오, 윤일순, 이정윤 의원, 홍성군 4-H 본부 이흥실 회장, 혜전대학교 이혜숙 총장, 각 부서의 부처장, 혜전대학교 총동창회 이충수 회장, 조성훈 사무총장, 별빛장학회 서강원 회장이 참석했다.
이용록 군수는 "혜전대 졸업생으로 총학생회 해오름제를 10만 군민과 함께 축하하며 국가산단유치에 따른 우수한 인력 수급을 혜전대에서 배출되는 인력이 취업하여 홍성발전에 이바지해 주길 바란다"며 "도전정신으로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선균 의장은 "새롭게 출발하는 총학생회가 학생들의 의사와 권익을 대변하고 개인의 자율성과 책임감을 높이며 학생과의 의사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열린 교육 현장의 발판을 마련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혜숙 총장은 "총학생회가 봉사하는 마음으로 학생들이 원하는 여론을 수렴하여 해결방안을 찾아 노력하는 총학생회가 되어 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