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상춘객 방문에 따른 범죄발생 증가 대비책 마련
선제적 범죄예방진단으로 모두가 안전하게 즐기는 축제 분위기 조성
 | 202303291557100009 | 0 | | 경찰, 군청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부곡온천축제장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제공=창녕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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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경서는 31일부터 열리는 부곡온천축제에 대비해 29일 창녕군(부군수), 안전관리 자문단, 창녕소방서, 부곡온천관광협의회 등 유관기간 합동으로 선제적 범죄예방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경찰에 따르면 다수 상춘객 방문에 따른 절도·성추행 등 범죄발생 증가가 예상돼 축제 행사장 주변 야외 공연장 및 공중화장실 비상벨, CCTV 등 안전시설 등을 집중 점검했다.
경찰 관계자는 "부곡온천축제 기간에도 행사장 주변 선제적 범죄예방 진단 및 취약요인 발견 시 유관기관과 협조, 즉시 보완조치해 모두가 안전하게 즐기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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