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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천안시의회에 따르면 특강은 신성귀 충남지역혁신사업단 회장을 비롯해 23기 회원, 자문단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정 의장은 지난 15일 정부가 발표한 성환 종축장 국가종합산단 첨단미래모빌리티 후보지 선정에 따른 천안지역 미래발전의 방향 등 2040 제4차 충남도 종합계획과 2035 천안시 도시기본 계획을 설명했다.
이어 천안시 미래 발전전략을 통해 100만이 살아도 넉넉한 천안을 만들기 위해 천안시의회가 어떻게 나갈지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정 도희의장은 "충남도에서 발표한 베이벨리 메가시티 건설은 통합형 경제권역 설정이 꼭 실현되었으면 한다"며 "그간 어렴풋이만 알고 있던 사업계획의 구체적인 설명을 듣게 돼서 향후 사업 투자 방향을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 "천안시를 이끌어 가는 젊은 리더들이 우리 천안시에 대해 좀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이런 강연의 기회를 자주 마련하겠으며 행복한 천안을 만들기 위해 천안시의회 27명의 시의원 모두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