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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창조경영 2023'은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JTBC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한다.
포스트 코로나, 디지털 대전환 등 끊임없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창조적이고 과감한 혁신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지속적인 성장 발판을 확보해가고 있는 기관과 기업인에게 주는 상이다.
지난해 7월 민선 8기 정읍시장에 취임한 이 시장은 소통행정 강화, 과감한 인사 혁신과 불합리한 규제타파, 시정 전반에 걸친 공정하고 투명한 시스템을 구축해가며 신뢰받는 투명 행정 구현과 청렴한 정읍의 기틀을 다져가고 있다.
이 시장은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시민의 시정'을 모토로 시민 중심의 시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선 8기 핵심 가치인 '혁신과 포용, 소통과 참여, 공정과 신뢰'를 실현하는데 열과 성을 다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정읍 발전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