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카카오뱅크, 인니 청소년 디지털 교육사업 지원 위해 2억원 기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31010018254

글자크기

닫기

김아련 기자

승인 : 2023. 03. 31. 16: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자카르타 빈민지역 공립학교 지원
[카카오뱅크_보도자료이미지]월드비전기부_230331
30일 서울시 영등포구의 월드비전 사무실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왼쪽부터)이강원 카카오뱅크 최고 커뮤니케이션책임자와 조명환 한국월드비전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는 인도네시아의 디지털 교육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월드비전에 2억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30일 서울시 영등포구 월드비전 사무실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조명환 한국월드비전 회장, 이강원 카카오뱅크 최고커뮤니케이션책임자가 참석했다.

기부금은 4월부터 연말까지 9개월간 자카르타 공립학교 3곳에 컴퓨터 20세트와 디지털 교실 1개를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이 밖에 카카오뱅크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해외 봉사활동도 예정돼 있다. 카카오뱅크는 올해 하반기 중 해외봉사를 희망하는 임직원 10여명을 선발해 자카르타 지원 대상 학교에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인도네시아의 디지털 정보 격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청소년 디지털 교육사업을 지원하게 됐다"며 "임직원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이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아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