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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봉사활동엔 최헌규 본부장을 비롯한 한빛원자력봉사대 등 자원봉사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봉사는 2007년부터 한빛원자력본부가 지원하고 영광효사랑노인복지센터가 시행해온 '옥당골 행복만들기' 프로그램과 연계해 실시됐다.
봉사자들은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미용 보조, 마사지, 간식 배부 등 어르신 심신건강증진을 위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윤순 영광효사랑노인복지센터장은 "경로당 어르신들이 매월 봉사자들을 기다릴만큼 프로그램 호응도가 좋다"며 "한빛원자력본부가 영광 지역 노인복지에 지속적으로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헌규 한빛원자력본부장은 "경로당을 찾아 직접 어르신들과 접촉하며 정을 나눌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