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 주요 집회시위 현황과 현안문제 분석을 통해 집회시위 위험요인 등 논의
 | clip20230404060733 | 0 | | 정덕진 영광경찰서장(오른쪽 네번째), 정덕진 집회시위자문위원장(다섯번째), 경찰서 관계자, 자문위원들이 최근 선진 집회시위문화 정착을 위한 향후 활동 방안을 모색한 후 화이팅을 외치면서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영광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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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경찰이 선진 집회시위문화 정착을 위한 향후 활동 방안을 모색했다.
4일 영광경찰에 따르면 최근 경찰서 2층 무령마루에서 정덕진 경찰서장, 주용균 정보안보외사과장, 김정호 수사과장, 정덕진 집회시위자문위원장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주요 집회시위 현황과 현안문제 분석을 통해 집회 시위 위험 요인 등을 논의했다.
정덕진 집회시위자문위원장은 "우리 지역의 올바른 집위시위문화 정착을 위해 실질적인 교량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정덕진 서장은 "앞으로 다양한 형태의 집회시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평화로운 집회시위 문화 정착을 위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자문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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