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 킥보드 안전운행으로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 촉구
 | IMG_0410 | 0 | | 4일 삼문동행정복지센터 앞 교차로에서 전동 킥보드 안전수칙 준수 등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김병주 서장 등 밀양경찰이 유관기관 합동으로 캠페인 활동을 하고 있다. /제공=밀양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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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경찰서는 4일 아침 삼문동행정복지센터 앞 교차로에서 밀양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전동 킥보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에는 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회, 밀양시, 밀양교육지원청이 참여해 올바른 킥 보드 이용 교통문화 정착과 킥 보드 운행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모 착용' '전동 킥보드 동승자 탑승금지' 등을 중점 홍보했다.
캠페인 활동에 함께한 김병주 서장은 "사람이 먼저인 선진 교통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경찰은 단속, 홍보, 시설개선을 통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전동 킥보드 안전운행 등 올바른 교통문화가 정착하도록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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