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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도지사, 도의회, 시·군 관계자 등을 비롯하여 농수산물 수출업체와 생산 농가 등 250여 명이 참석했고 총 66명에게 수출탑을 시상했다.
창녕 샤인머스캣은 작년 8월에 첫 수출을 시작해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 국가에 7톤, 17만 불 수출을 이뤄냈다. 또한 구자효 씨는 2023년에는 50만 불 탑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군 관계자는 "세계경기 침체와 코로나 재유행 등의 어려움 속에서도 수출에 힘써주어 감사하다"며 "수출 촉진을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수출탑을 수상하게 된 농가에는 인센티브로 내년도 농가당 보조금 200만원의 수출농산물 생산 시설 개·보수비가 지원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