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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청년층이 99명으로 63.7%를 차지한다. 지난해 말과 비료해 올 1분기 동안 438명의 인구가 늘었다.
시는 신축 아파트와 원룸단지 등이 주축이 돼 지속 인구가 유입되고 있다고 파악하고 있다.
또 지난 2일 성황리에 마무리된 봄날의 꽃빛야행 꽃빛드리축제를 시작으로 △제13회 지평선 광활 햇감자 축제 △제16회 모악산 축제 △지평선 추억의 보리밭 축제 등 로컬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봄맞이 축제도 곳곳에서 개최할 예정으로, 관계 인구 형성과 생활인구 유입까지 폭을 넓혀 인구 유입 활동에 힘을 쏟고 있다.
정성주 시장은 "계속해서 우리 시민들의 요구와 지역 특색에 부합하는 인구정책을 펼쳐 인구성장을 견인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