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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글로벌캠퍼스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그레고리 힐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대표와 최정학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사무처장, 인천시민대학 수강생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유타대 아시아캠퍼스는 2023년 1학기 3개 강좌, 여름학기 2개 강좌, 2학기 3개 강좌 등 모두 8개 강좌를 개설해 운영한다.
그레고리 힐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대표는 "입학식에 참석한 시민 학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유타대의 우수한 교수진을 통해 인천 시민들에게 다양한 강의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인천시민대학은 유타대 세계시민캠퍼스 등 인천 소재 8개 대학에서 1300여 명의 시민 학생들에게 명예학사학위과정을 제공한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는 연구 중심의 미국 유타대의 확장형 캠퍼스로 지난 2014년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개교해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