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상주시, 계약원가심사 통해 1분기 중 예산 7억원 절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09010004299

글자크기

닫기

장성훈 기자

승인 : 2023. 04. 09. 09: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2년 204건(심사요청액 570억)을 심사 23억여원 예산절감
상주시청
상주시청
경북 상주시는 각종 현안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예산절감을 위해 올해 1분기 계약원가심사제도를 운영한 결과 58건(심사요청액 171억)을 심사해 총 7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22년에는 204건(심사요청액 570억)을 심사해 23억여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계약원가심사는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공사(2억원 이상), 용역(5000만원 이상) 물품구매(2000만원 이상) 등 각종 공공사업의 원가 분석과 사업타당성 등을 사전에 검토해 예산절감과 계약 목적물의 품질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심사제도이다.

물량의 과다계상, 현장확인을 통한 절감요인의 확인 및 조정 등 계약원가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통해 공사 5억 2600만원, 용역 1억 4900만원, 물품구매에서 2500만원을 절감했다.

강영석 시장은 "건설공사의 현장감사와 기술직 업무역량 교육을 통해 부실시공을 사전차단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계약원가심사뿐만 아니라 청렴한 상주 만들기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