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롯데에 따르면 롯키데이는 '롯데'와 행운을 뜻하는 '럭키'의 합성어로, 롯데의 유통사들과 함께 행운이 가득한 쇼핑 축제를 즐기자는 뜻을 담았다. 올해부터는 매년 봄과 가을 2차례에 걸쳐 각 2주간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봄 시즌 롯키데이는 백화점, 마트, 슈퍼, 롯데온, 홈쇼핑, 하이마트, 세븐일레븐에서는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상품들을 선정해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멤버스에서는 롯키데이 기간 동안 '엘포인트' 적립 금액을 최대로 높이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마트는 1등급 한우를 최대 50%, 킹크랩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롯데슈퍼에서는 19일까지 밥상 필수 식재료인 한우, 계란, 두부를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반값에 만날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고객들의 점심 물가 안정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비빔밥 도시락 전품목을 20% 할인 판매한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6일까지 백화점 앱에서 선착순 5만명에게 패션 상품군 2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3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15% 금액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롯데면세점, 롯데시네마, 롯데호텔 등 롯데 각 계열사와 협업해 일자별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롯데 브랜드 찬스' 행사도 진행한다.
롯데홈쇼핑은 18일부터 20일까지 뷰티, 건강, 생활용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롯데하이마트는 23일까지 로봇청소기 등 인기가전 23종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고, 여름 필수 가전인 에어컨은 최대 30% 할인과 더불어 캐시백 행사도 진행한다.
이우경 롯데 유통군HQ 마케팅혁신본부장은 "롯데 유통군이 함께 준비하는 롯키데이는 올해부터 최대 규모의 혜택과 행운으로 매년 두 번씩 찾아갈 예정"이라며 "롯데 유통군은 고객이 필요로 하는 상품과 행운을 전하는 '고객의 첫 번째 쇼핑 목적지'가 되겠다"고 말했다.




![[롯데유통군] 2023 롯키데이 진행 (가로컷2)](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4m/09d/20230409010008003000440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