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양군, 버스터미널·공설운동장 이전 군민 의견 듣는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09010004445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23. 04. 09. 12: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노후거점시설 군민 여론조사
청양군 노후거점시설 군민 여론조사 포스터./제공=청양군
충남 청양군은 시내·외 버스터미널, 공설운동장 이전에 대한 군민들의 목소리를 듣는다.

청양군은 오는 21일까지 군민 여론 조사를 실시한다. 여론조사는 청양군민 700~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조사도 함께 실시한다.

조사 문항은 △시내·외 버스터미널 이전 필요성 △시내·외 버스터미널 통합 조성 필요성 △공설운동장 이용 여부 △공설운동장 복합 조성 필요성 등 4개 문항이다.

여론 조사 결과는 향후 군정소식지 등을 통해 군민들에게 알리고 하반기 중 2차 군민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 2월 22일 노후 거점시설 개선방안에 대한 군민 의견을 듣기 위해 100인 토론회를 실시했으며 공감도 진단 결과 시내·외 버스터미널 통합 이전 찬성 64%, 공설운동장 이전 찬성 87.6%로 긍정적인 의견을 보였다.

군 관계자는 "군의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해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게 중요하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