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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정읍시장 “외국인 근로자 상생협력 분위기 조성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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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3. 04. 10.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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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영상 간부회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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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정읍시장
이학수 정읍시장이 10일 영상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근로자로서 권리를 가지면서 근로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이 시장은 "본격적인 영농시기를 앞두고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입국해 농가들이 큰 시름을 덜게 됐다"며 "지역 농가와 계절근로자 모두가 상생하며 협력할 수 있도록 외국인 근로자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정기적인 고충 상담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의 인권침해 여부 등을 살피고, 무단 이탈과 사고 예방, 인건비 지급 등 안정적인 근무 여건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강조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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