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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과 (주)아파트너는 지난해부터 '여성 독립운동가 시민교양강좌', '집안에 잠들어 있는 독립운동사 자료찾기 캠페인' 등 대국민 사업 홍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다.
이번 협약은 제104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을 기념해 독립기념관의 대국민 사업과 전국 현충시설의 전시·교육·연구·행사 등의 홍보를 공동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확대해 포함하고 있다.
독립기념관과 전국 현충시설을 아파트 서비스앱 '아파트너'에 속한 전국 2100여 개 아파트 단지에 거주하는 185만 세대에게 신속하게 전할 수 있게 됐다.
한시준 독립기념관장은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독립운동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유관기관 및 민간기업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